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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ersonen fanden diese Rezension hilfreich
0.0 Std. insgesamt
각각 ~~~의 유산들 에어리어 미션이 추가되어서 강화파츠 수급이 원활+각종 자금회수도 원활해지는데다
추가기체들이 들어오는 dlc 묶음입니다.
dlc 캐릭터들은 스토리에서 크게 많이 나오진 않으니...
해당기체를 좋아하시거나 강화파츠 빠방하게 플레이하시는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Verfasst am 29. Okto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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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ersonen fanden diese Rezension hilfreich
0.0 Std. insgesamt
이 dlc는 기존 슈로대로치면 크로스오버나 일상 스토리 보여주던 사이드 미션들을 모아놓은 dlc입니다.
이 미션으로 통해서 주는 강화파츠들중에 꽤나 스펙 좋은게 많기도 하거니와 슈로대의 크로스오버 좋아하신다면 구매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Verfasst am 29. Okto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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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rson fand diese Rezension hilfreich
405.5 Std. insgesamt (395.8 Std. zum Zeitpunkt der Rezension)
월드때는 좀 몬스터든
장비세팅이든 어느정도 획일화가 있어서 많이 아쉬웠는데

아이스본에는 고룡 돌려막기에서는 벗어낫다는점
그리고 고등급장식주와 갑옷등장으로 나름 이런저런 세팅 굴려보는 재미가 생겨서 월드보다는 재밌게 했음
Verfasst am 27. Okto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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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rson fand diese Rezension hilfreich
23.2 Std. insgesamt (17.4 Std. zum Zeitpunkt der Rezension)
악마성제작자가 악마성을 그리워하는 유저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Verfasst am 30. Juni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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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Std. insgesamt (31.7 Std. zum Zeitpunkt der Rezension)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번역도 정상화되었고
이제는 2기다리는 상황
Verfasst am 20. Juni 2018. Zuletzt bearbeitet am 30. Juni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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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 Std. insgesamt (123.6 Std. zum Zeitpunkt der Rezension)
Verfasst am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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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Std. insgesamt
와 e스포츠게에 관심이 있다면 봐두면 좋을 영상
Verfasst am 18. Augus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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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Std. insgesamt
워킹데드와는 또 다른 좀비세계를 그려낸 작품.
대체역사물과 같이 1960년대경의 시애틀을 배경으로 삼아 이야기를 그려나간다.
다만 워킹데드는 주위상황의 조사와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진행하는 전통적인 어드벤처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반해 데드라이트는 횡스크롤 액션게임의 형태를 지닌다.
그런 형식에 따라 워킹데드에서의 아포칼립스상태에서 무엇이 옳고 그르냐를 논하는그러한 이야기보다는이미 스토리는 짜여져 있고 그 스토리를 따라서 진행하면 되는 단순한 게임이다.
인디게임은 게임이 컨트롤이 재밌거나 스토리 혹은 분위기 이런것들중 하나라도 잡아야하기 마련이다.

그런점에서 살펴본다면 데드라이트는 스토리적인 측면에서는 합격점을 주고 싶다.
뻔하다 싶을수 있는 이야기들을 게임속에 잘녹여냈고 특히나 게임내 음을한 그래픽과 ost를 통해서 스토리에 좀더 몰입할 수 있게 만든다.
다만 문제는 게임의 조작하는 재미인데...
조작감이 더럽게 나쁘다.
없는걸 지어내는게아니라 점프키를 눌렀음에도 반응이 약 0.5초정도 뒤에 오는걸보고있으면 속이터진다.
게임 맵레벨링이잘되서 조작의 즐거움을주기보다는 맵자체는 쉬운게 분명한테 캐릭터는 내조작을 따라올 생각이 없다.
혹여나 내컴퓨터만의 문제일가 해서 찾아봤지만 다들 조작감에 대한이야기는 빠지지가않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렴한가격의 인디게임이기도 하거니와 제작사의 다음작품을 기대해보며 한번쩜은 즐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Verfasst am 12. Sept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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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ersonen fanden diese Rezension hilfreich
8,312.8 Std. insgesamt (98.9 Std. zum Zeitpunkt der Rezension)
롤 하다가 넘어 왔는데 개꿀잼!!
룬페이지나 마스터리가 없어서 더 쉬운거 아닌가 했었는데 정작 게임안에서 해야 될게 너무 많음 ㅋㅋㅋ
그리고 챔피언을 살 필요가 없다는 점+룬 안맞춰도 된다는게 정말 좋음
롤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제대로하려면 챔피언_ 룬페이지+룬등 ip 드럽게 많이 들어가는데 도타는 그런 거도 없고
오히려 돈은 도타가 더 안쓰게 되는듯 4~5판마다 스킨던져줘 렙업하면 스킨던져줘
롤 처럼 eu가 있어서 픽싸움 안해도 되고 걍 짱짱 인듯
Verfasst am 15. Juli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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